The Battle of Polytopia/부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
1.1. 인간 부족 (Human Tribes)
2. 전략과 전술1.1.1. 신시 (Xin-Xi)1.1.2. 임페리우스 (Imperius)1.1.3. 바르두르 (Bardur)1.1.4. 오마지 (Oumaji)1.1.5. 키쿠 (Kickoo)1.1.6. 후드릭 (Hoodrick)1.1.7. 럭시도어 (Luxidoor)1.1.8. 벵거 (Vengir)1.1.9. 제바시 (Zebasi) 1.1.10. 아이모 (Ai-Mo)1.1.11. 퀘찰리 (Quetzali)1.1.12. 야닥 (Yădakk)
1.2. 특별 부족 (Speacial Tribes)2.1. 부족에 따른 전술
1. 개요 [편집]
부족은 총 15개(2019년 6월 기준)가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부족은 4개다. 부족마다 컨셉, 시작 조건, 디자인, 배경 음악, 일반적인 주변 지형 및 그 지형에서 들리는 자연소리[1] 자원 상태 등등이 다르다.
참고로 모든 종족을 구매하는 데는 13,900원이 든다.
참고로 모든 종족을 구매하는 데는 13,900원이 든다.
1.1. 인간 부족 (Human Tribes) [편집]
특별 부족을 제외한 인간 부족은 여기에 서술합니다.
인간 부족[2]은 총 12개(2019년 1월 기준)가 있다. 인간 부족끼리는 시작 조건(시작 기술 또는 큰 도시, 시작 유닛)만 다르고 테크트리와 유닛의 종류는 모두 같다.
인간 부족[2]은 총 12개(2019년 1월 기준)가 있다. 인간 부족끼리는 시작 조건(시작 기술 또는 큰 도시, 시작 유닛)만 다르고 테크트리와 유닛의 종류는 모두 같다.
1.1.1. 신시 (Xin-Xi) [편집]
신시 (Xin-Xi) | ||
유닛 | 전사 | |
기술 | 등산 | |
도시 | lv.1 | |
색상 | 빨강 | |
컨셉 | 동아시아 | |
가격 | 무료 | |
"그들은 아름다운 벚꽃에 둘러싸인 산맥 속에서 그들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신시(Xin-Xi)는 무료로 쓸 수 있는 첫번째 부족으로 컨셉은 동아시아다. 지형은 산이 많은 편이다. 전사 1명과 등산 기술로 시작한다.
산이 많아서 초반 정찰시 등산과 시너지가 좋다. 산에 올라가면 2칸 범위의 시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맵을 보고 적의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해서 빨리 대처할 수 있으며 초반 유적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 산에 존재하는 유적의 경우에도 대부분 신시가 빠르게 가져갈 수 있다. 또한 같은 산악 계열의 채광과 제련은 인구수 올리기에 묵직한 한방이 된다. 제련을 일찍 연구해서 검사를 빨리 생산해 주변 부족을 빠르게 정리하거나 아이모(Ai-Mo)처럼 초반에 조용히 명상-철학 테크를 타 기술부터 빠르게 연구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산악 계열은 1~2티어에서 열리는 유닛이 없고 광석을 잘 쓰기가 은근히 힘들다. 광산이 가장 많이 겹치는 곳에는 도시나 산이 있는 경우가 많다. 신시는 계속 등산만 믿고 있으면 안된다. 중반부터는 적들도 모두 등산을 가지고 있으므로 산악 3티어를 빨리 연구하고, 필요하다면 다른 계열도 적극적으로 연구해야한다.
여담으로 구글 플레이 도전과제에 나오는 기념물은 모두 신시 부족의 건물이다.
1.1.2. 임페리우스 (Imperius) [편집]
임페리우스 (Imperius) | ||
유닛 | 전사 | |
기술 | 조직 | |
도시 | lv.1 | |
색상 | 파랑 | |
컨셉 | 고대 로마 | |
가격 | 무료 | |
"거대한 산과 푸른 계곡. 임페리우스의 기후는 과일이 자라기에 완벽합니다."
임페리우스(Imperius)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두 번째 부족으로 컨셉은 고대 로마다. 전사 1명과 조직 기술로 시작한다.
시작 도시 주변에는 최소 2개의 과일이 있고 농작물도 많은 편이다. 덕분에 초반은 과일, 중후반은 농장으로 빠른 성장이 가능하며 방패를 연구하기에도 좋다.
임페리우스, 바르두르, 키쿠는 모두 1티어 경제 부족으로 세 부족 모두 첫턴 수도 성장이 보장돼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바르두르는 사냥 계열의 해금 유닛이 모두 원거리라서 방어력이 부족하고, 키쿠의 낚시는 항구가 비싸고 보트의 스펙이 낮아서 범선 업그레이드가 필수다. 따라서 둘 다 맵의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6인전 이상에서는 초반 타계열 연구가 강제된다. 그러나 임페리우스는 농업 테크에 방패병이 있고 자원이 풍부해서 비교적 농업 계열만 고집해도 초중반을 여유롭고 안전하게
다만 후드릭(궁수)이나 벵거(검사) 상대로는 방패병이 버틸 수가 없다. 상대가 누구건 간에 방패병만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최소한 기마병 정도는 같이 써주면서 도시 점령과 기술 연구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 중후반부터는 운항 등 다른 계열도 어차피 연구하게 되어있다.
정석 : 과일 2개(☆4) → 도시 2레벨 작업장 선택 → 농업 연구 → 도시 3레벨 성벽 선택 → 이후 주변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플레이
후반까지도 활용도가 높고 빠른 성장에 도움이 되는 농업에 올인한다. 초중반 적의 공격은 방패병으로 방어
1.1.3. 바르두르 (Bardur) [편집]
바르두르 (Bardur) | ||
유닛 | 전사 | |
기술 | 사냥 | |
도시 | lv.1 | |
색상 | 검정 | |
컨셉 | 북유럽 | |
가격 | 무료 | |
"바르두리아의 가혹하고 영원한 겨울에서 살아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바르두르는 여기서 번창하는 것 같습니다."
바르두르(Bardur; 발두르)는 무료로 쓸 수 있는 3번째 부족으로 컨셉은 북유럽이다. 지형은 나무가 많고 농작물이 적다. 전사 1명과 사냥 기술로 시작한다.
경제력 면에서 강해서 초심자에게 추천하는 부족이다. 시작 도시 주변에 최소 2개의 동물이 있어서 첫턴 수도 성장이 보장되고, 지형 활용도가 매우 높아서 숲 계열 기술 하나하나가 다 유용하게 쓰인다.
임업은 인구수를 저렴하게 올릴 수 있고, 급할 때는 나무를 벌목하여 별을 뽑아 쓰는 등 자원을 유연하게 이용할수 있다. 궁술은 궁수가 유용하고 숲 방어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수학은 투석기로 적에게 죽창딜을 선사할 수 있으며, 일찍 연구해도 제재소가 있어서 전혀 손해가 아니다. 정령주의의 숲 키우기는 성장 테크의 기본이며, 점수모드에서는 숲속 신전(Forest Temple)으로 고득점을 노릴 수도 있다. 숲속 신전은 ☆15로 다른 신전보다 ☆5 더 저렴하다. 신전은 빨리 지을수록 유리하므로 Perfection(30턴 제한), Glory(가장 먼저 10,000점) 모드에서 도움이 된다.
또한 숲 계열엔 원거리 유닛이 포진되있어 초반부터 사거리로 밀고 나갈 수도 있지만 반대급부로 탱커가 부족해 전투에선 타 계열 유닛 의존도가 상당하다. 전투 위주로 운영한다면 방패병 등을 빨리 연구하도록 하자.
기술 각각의 효율도 좋지만 서로간의 시너지도 좋다. 임업+정령주의(+수학)은 농업+기사도+정령주의(+건설)보다 저렴하고 빨리 완성된다. 이대로 후반까지 써먹을수도 있고 필요하면 농업, 기사도, 건설만 더 연구해주면 된다.
단, 이 모든 장점들은 숲이 많기 때문임을 명심하자. 초반에 자기 영토를 잘 확보하고 급하다고 나무를 다 베어내지만 않으면 임페리우스 못지않게 숲 계열 하나만 고집해도 빨리 성장할 수 있다.
1.1.4. 오마지 (Oumaji) [편집]
오마지 (Oumaji) | ||
유닛 | 기마병 | |
기술 | 기마 | |
도시 | lv.1 | |
색상 | 노랑 | |
컨셉 | 중동 | |
가격 | 무료 | |
"끝이 보이지 않는, 태양에게 축복받은 사막이 오마지 부족의 고향입니다."
오마지(Oumaji)는 무료로 쓸 수 있는 4번째 부족으로 컨셉은 중동이다. 지형은 평지가 많고 과일이나 밭이 조금 있다. 기마병 1명과 기마 기술로 시작한다.
기마병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반 정찰이나 멀티 확장에는 유리하지만 오마지는 시작이 힘들다. 일단 도시 주변 자원이 많지 않아서 초반 성장이 쉽지 않다. 전투가 일어나면 기마병을 계속 만들어야 하므로 별 낭비가 상당해서 기술 연구도 어렵다. 6인전부터는 인원수가 늘어날수록 플레이어 1명당 영역이 좁아지기 때문에 초반 전투도 힘들어진다. 오마지는 도로를 연구해서 5개의 도시가 수도에 도로로 연결될 때까지(Network 도전과제를 달성할 때까지)가 고비라고 할 수 있다.
1.1.5. 키쿠 (Kickoo) [편집]
키쿠 (Kickoo) | ||
유닛 | 전사 | |
기술 | 낚시 | |
도시 | lv.1 | |
색상 | 연두 | |
컨셉 | 폴리네시아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코코넛 열매가 있는 백사장 해변, 풍부한 과일과 물고기, 키쿠의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키쿠(Kickoo)는 폴리네시아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해안(Water, 얕은 물)이 많고 숲이 조금 있다. 전사 1명과 낚시 기술로 시작한다.
시작 도시 주변에는 최소 2개의 물고기가 있어서 첫턴 수도 성장이 보장된다. 운항을 연구해서 초반부터 꾸준히 성장할 수 있으며, 배를 타고 정찰을 하거나 적의 도시를 빠르게 점령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해안 지형이 너무 많아서 초반에는 항구를 짓느라 성장이 느릴 수 있지만 초반을 잘 넘기고 세관을 건설하면 얘기는 달라진다. 키쿠의 영토에는 세관 자리(항구가 많이 겹치는 지점)의 인접 항구수가 4~6개인 경우가 매우 흔하다.(타 부족은 2~3개 또는 0개) 세관을 짓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지을 수만 있다면 하나당 별 생산량은 엄청나다. 잉여 소리를 듣는 무역이지만 키쿠한테는 잘 어울리는 것이다. 도시 확장이나 건물을 짓기 전에 세관 자리부터 봐놓는 것이 좋다.
1.1.6. 후드릭 (Hoodrick) [편집]
후드릭 (Hoodrick) | ||
유닛 | 궁수 | |
기술 | 궁술 | |
도시 | lv.1 | |
색상 | 올리브 | |
컨셉 | 중세 영국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후드릭 숲의 노란 단풍은 숲의 기묘한 버섯을 따는 주민들의 완벽한 은신처입니다."
후드릭(Hoodrick)은 중세 영국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숲이 많은 편이다. 궁수 1명과 궁술 기술로 시작한다.
초반에 궁수로 다른 부족을 괴롭히기 좋다.
1.1.7. 럭시도어 (Luxidoor) [편집]
럭시도어 (Luxidoor) | ||
유닛 | 전사 | |
기술 | 없음 | |
도시 | lv.3 | |
색상 | 보라 | |
컨셉 | 남아시아 | |
가격 | ₩4,900(Android) / $3.29(iOS) | |
"럭시도어 시민들은 최고급 보라색 비단을 입고 매우 편안한 삶을 살지만, 그들이 사랑스러운 수도의 성벽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럭시도어(Luxidoor)는 남아시아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평지와 숲이 적당히 섞여 있고 자원이 많은 편이다. 전사 1명으로 시작하고 시작 기술은 없지만 성벽이 있는 3레벨 수도에서 시작한다.[만약]
수도에는 2레벨 보너스인 작업장이나 정찰병은 아예 없는 채로 시작한다. 시작 기술도 없는데 이렇게 말하면 손해보는 느낌이지만 럭시도어는 사실 극초반만 넘기면 매우 강한 부족이다. 자원이 풍부해서 빠른 자이언트가 가능하고, 수도 생산량이 ☆4로 시작해서 기술연구가 자유롭다. 성능이 뛰어나서 게임 영상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밸런스를 고려해서인지
원래 3,900원이였지만 4,9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되었다.
1.1.8. 벵거 (Vengir) [편집]
벵거 (Vengir) | ||
유닛 | 검사 | |
기술 | 제련 | |
도시 | lv.1 | |
색상 | 흰색 | |
컨셉 | 추방자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다른 부족에게 빈축을 사 불쾌한 황무지로 쫒겨났습니다. 그들은 이 불의를 용납할까요, 아니면 맞서 싸우기 위해 일어날까요?"
벵거(Vengir)는 추방자(?) 컨셉의 부족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매드 맥스같은 황야의 거친 상남자
영토에 자원이 적은 것은
정석 : 검사 1명 생산(☆5) → 주변의 도시 점령 → 도시 2레벨 정찰병 선택 → 10라운드까지 반복 → 이후 주변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플레이
1.1.9. 제바시 (Zebasi) [편집]
제바시 (Zebasi) | ||
유닛 | 전사 | |
기술 | 농사 | |
도시 | lv.1 | |
색상 | 주황 | |
컨셉 | 남부 아프리카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제바시는 따뜻한 사바나에서 번성하며, 그들의 많은 인구에게 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비옥한 토양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제바시(Zebasi)는 남아프리카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평지가 많고 농작물이 많은 편이다. 전사 1명과 농사 기술로 시작한다.
시작 도시 주변에 최소 1개의 농작물이 있으므로 첫턴 수도 성장이 보장된다는 점은 임페리우스, 바르두르, 키쿠와 동일하다. 영토 내에는 농작물을 비롯해서 자원이 많은 편이라서 한동안은 그걸로 먹고살 수도 있다.
그러나 인구수 2 올리는 비용이 1티어 자원은 ☆4, 농작물은 ☆5이므로 계산이 조금씩 어긋난다. 초반에는 ☆1 차이로 인구수 하나, 유닛 하나가 갈리므로 매우 아까운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건축 기술을 빨리 연구해서 풍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손해를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제바시를 구매할 시 구매한 돈은 태양광 발전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쓰인다.
1.1.10. 아이모 (Ai-Mo) [편집]
아이모 (Ai-Mo) | ||
유닛 | 전사 | |
기술 | 명상 | |
도시 | lv.1 | |
색상 | 청록 | |
컨셉 | 티베트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평온하고 현명한 아이모 부족은 거칠고 바람이 많은 세계 최고봉 주위에 살면서 영원한 저녁 빛 속에서 명상하여 내면의 평화를 찾습니다."
아이모(Ai-Mo)는 티베트 컨셉의 부족이다. 전사 1명과 명상 기술로 시작한다. 지형은 산이 많은 편이다.
시작기술인 명상에는 평화주의자(Pacifist) 과제가 있어서 5턴간 타 부족을 공격하지 않으면 기념물을 얻을 수 있다. 이걸로 수도 3레벨까지는 걱정없으므로 극초반에 너무 무리해서 전투하는 것보다는 산을 이용해서 주변 정찰을 우선하는 것이 좋다. 반격은 공격으로 치지 않으므로 적과 마주쳐도 급하지 않다면 방어적으로 가는 편이 좋다. 생산 기술로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과제 달성이 늦어지면 그만큼 손해다.
등산을 배워서 산에서 싸우는 것도 좋...았지만 명상의 산 방어력 보너스가 150%로 감소했다. 기술연구가 중요한 아이모에게는 초반 전투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 산이 많은 것을 이용해서 검사를 빨리 생산하거나 철학을 연구해서 유용한 기술을 미리 연구하는 방법이 있다. 1턴 기다렸다가 철학을 바로 연구하는 엽기전략도 가능하지만 도시 주변에 같은 종류의 1티어 자원이 2개 이상 있으면 자원개발을 우선하는 편이 낫다.[6]
1.1.11. 퀘찰리 (Quetzali) [편집]
퀘찰리 (Quetzali) | ||
유닛 | 방패병 | |
기술 | 방패 | |
도시 | lv.1 | |
색상 | 진초록 | |
컨셉 | 메소아메리카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퀘찰리 부족은 붉은 토양의 새 신들을 숭배하고 정글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그들은 흔히 날지 못하는 거대한 새를 타고 있습니다."
퀘찰리(Quetzali)는 메소아메리카#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숲이 적당히 있고 과일은 많지만 농작물은 별로 없다. 방패병 1명과 방패 기술로 시작한다.
방패병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반에 안정적이다. 방패병이 벽을 치고 버티고 기마병이나 궁수가 딸피인 적을 잡아주면 좋다. 일찍부터 유닛을 빡빡하게(생산 한계에 가깝게) 운용하게 되고 전투가 조금 수동적으로 흘러가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정도는 아니다. 적을 쓰러뜨리기는 힘들지만 나도 잘 쓰러지지 않는다는 느낌. 방패병이 버티는 동안 중후반을 대비하면서 방패병 카운터에도 대책을 세워주자.
1.1.12. 야닥 (Yădakk) [편집]
야닥 (Yădakk) | ||
유닛 | 전사 | |
기술 | 도로 | |
도시 | lv.1 | |
색상 | 진홍색 | |
컨셉 | 중앙아시아 | |
출시 | 2018.12.25 | |
가격 | ₩1,300(Android) / $1.09(iOS) | |
"야닥 부족은 아름답고 거친 칼리 평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그들은 광장 무역상들로, 그들의 제국을 멋진 도로들로 잇고 있습니다."
야닥(Yădakk)은 중앙아시아 컨셉의 부족이으로, 특히 오스만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인다. 지형은 주로 평지이고 자원은 그럭저럭 많은 편이다. 전사 1명과 도로 기술로 시작한다. 출시일을 보면 알겠지만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추가되었다. 국내에는 12월 26일에 출시.
산과 숲이 적으며 과일이 많다.
시작 기술인 도로에는 (Network)과제가 있어서 도시 5개를 수도에 연결시키면 기념물을 얻을 수 있다.
도시 두 개를 도로를 이용하여 수도에 연결하면 수도의 레벨을 2로 올릴 수 있으므로 빠르게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안과 인접한 경우 빠르게 세관을 찍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극초반과 초반에는 오마지보다 더 힘들다. 오마지는 기마병으로 시작하기에 멀티 확장에 쉽다. 야닥도 도로를 놔서 이동보너스를 받을수도 있지만, 초반에는 별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무엇보다 과일이 많기에 조직 기술을 찍어야 한다. 도로도 초반에는 많이 짓기 부담스럽다. 물론 Network 과제 기념물을 빨리 얻을수 있지만 아이모의 평화주의자처럼 빨리 얻을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나마 경제력에서는 과일이나 농작물이 많아서 중반부터 성장이 쉬워진다.
domination 모드 100% 달성에는 의외로 좋다. 바로바로 도로를 만들어서 빠르게 적 영지를 점령할수 있다.
1.2. 특별 부족 (Speacial Tribes) [편집]
특별 부족은 여기에 서술합니다.
특별 부족은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주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2018년 5월에 유일한 특별 부족이었던 아쿠아리온의 뒤를 이어 엘리리온이 업데이트 되었다.
2019년 6월 15일에 새로운부족 폴라리스가 나왔다.
세 특수부족은 모두 대기만성형 부족이라는 특성이 있다. [7]
특별 부족은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주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2018년 5월에 유일한 특별 부족이었던 아쿠아리온의 뒤를 이어 엘리리온이 업데이트 되었다.
2019년 6월 15일에 새로운부족 폴라리스가 나왔다.
세 특수부족은 모두 대기만성형 부족이라는 특성이 있다. [7]
1.2.1. 아쿠아리온 (Aquarion) [편집]
"깊은 바닷속에서 오랫동안 잊혀진 문명이 나타납니다. 극단적인 고립으로 인하여 다른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수생 능력이 생겼습니다."
아쿠아리온(Aquarion)은 해양 생물 컨셉의 부족이다. 지형은 해안이 많지만 키쿠보다는 세관을 짓기에 대체로 덜 적합하다. 전사 1명으로 시작하고 시작 기술이 없다.
특수 부족이라서 테크 트리가 다르다. 아쿠아리온의 기마는 기마병이 아니라 수중 기마병을 생산할 수 있게 해주고 유닛이 얕은 물에 다닐 수 있게 해준다. 자유 다이빙은 자유 영혼을 대체하고 유닛들이 깊은 바다에서 다닐 수 있게 해준다. 창술은 기사도를 대체하고 삼지창병을 생산할 수 있게 한다. (기마 계열 항목 참고)
아쿠아리온의 또 다른 특징은 대체 유닛이 있다는 점이다. 대체 유닛들은 모두 (1) 헤엄 능력이 있고 (2) 승선이 안되고 (3) 도시의 방어력 보너스를 받지 않는다. 자이언트가 없는 것은 정말 아쉽지만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는 법. 지형을 잘 살려서 대체유닛을 많이 이용하는 전술이 좋다.
시작히는 기슬이 없어서 초반에 힘들다.
1.2.2. 엘리리온 (∑∫ỹriȱŋ) [편집]
* 본 항목은 부족 항목입니다. 과도하게 자세한 서술은 가독성과 통일성을 해칩니다. 유닛에 해당되는 부분은 유닛에, 기술에 해당하는 부분은 기술에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불가사의한 엘리리온은 화려한 마법과 불뿜는 용의 흉폭함으로 그들의 보금자리 숲을 지킵니다! 자연을 성령으로 여기며 동물을 사냥하거나 나무를 베지 않고, 대신 평범한 동물을 강력한 괴물로 바꿀 수 있는 특별한 마법 기술을 갖고 시작합니다."
기존의 부족들과 완전히 다른 방식의 플레이를 하게 되는 부족이다. 시작 기술은 숲 마법(Forest Magic)으로 기존의 사냥을 대체하며, 동물을 유닛으로 변환할 수 있다.[12] 같은 원리로 포경은 물 마법(Water Magic)으로 대체되어, ☆5를 소모해 고래를 나발론(Navalon)으로 변환할 수 있다. 게다가 특수 능력으로 밝혀지지 않은 지도의 유적을 표시해 주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13]
정예 유닛은 용으로, 생산해도 3턴간 알 상태로 부화할 때 까지는 이동밖에 할 게 없는 그냥 알이지만 부화하면 본작 최강의 사기 캐릭터가 탄생한다. 아기 용 상태에서는 비행 능력이 있어 지형에 무관하게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며 후퇴가 달려있는 근거리 딜러로 활용할 수 있어 압도적인 기동성을 자랑하며, 다시 3턴이 지나면 화룡으로 진화하여 원거리 공격, 돌격, 스플래시까지 갖춘 완전체 유닛이 된다. 날아다니는 시즈 탱크를 생각하면 된다.
엘리리온은 고유 건물도 가지고 있다. 숲 개간 능력이 없는 대신 지을 수 있는 성소(Sanctuary)는 인접 동물 1마리마다 ☆1을 제공하며, 3턴마다 무작위 인접 숲에 동물 1마리를 소환한다. 도시마다 1개씩만 지을 수 있기에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세관의 항구와는 달리 숲은 정령주의 기술을 통해 어디에든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동물은 유니콘 생성에 필수적이기에 엘리리온에게 성소의 중요도는 수직상승하게 된다. 숲 8칸+성소가 차지하는 타일에 개간을 할 수 없다는 건 아쉽지만 ☆8은 웬만한 대도시에서 뿜어내는 별의 양을 능가하므로 충분히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는 건물이다. 공간이 모자라다면 성소+숲타일 2개로 3턴마다 동물만 받아먹어도 좋다. 단, 성소는 동물 자원이 인접한 타일에만 지을 수 있고 마지막 인접 동물이 사용되면 성소도 사라졌었으나 지금은 0레벨이되어 별은 생산하지 않으나 성소의 3턴마다 동물을 생성하는 능력은 유지된다.
엘리리온의 고유 유닛 중 하나인 유니콘은 인구수 제한에 걸리지 않아 도시 인구수에 상관없이 뽑을 수 있다. 유니콘은 동물이 없다면 뽑을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공격력이 검사 수준으로 높아 잘만 사용한다면 매우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유니콘과 성소에 목을 매다가 수도 개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엄밀히 말하면 유니콘은 화룡 등장 시까지 시간을 끌어 주는 버팀목의 성격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화룡과 나발론이 등장하면, 화룡 몇 기로 원거리에서 적 유닛을 턴당 수십 기씩 썰어주고, 기사처럼 처치 승급이 있는 공격 4, 방어 4, 이동 3의 나발론으로 적 해상 유닛을 정리해주자. 게임 끝
동물 자원을 활용하지 못해 초반 파밍이 어렵다. 초반을 넘기고 화룡이 나오기 시작하면 자이언트의 공격력을 광역으로 퍼붓는 압도적인 화룡의 화력으로 어떤 조합이든 쓸어버리는 부족이라 할 수 있다.
1.2.3. 폴라리스 (Polaris) [편집]
유닛 | 무니[14] | |
기술 | 극지 작업 | |
도시 | 1 | |
색상 | 회색 | |
컨셉 | 판타지, 북극 | |
가격 | ₩2,600(Android) / $2.19(iOS) | |
이 부족은 특별한 '빙결'라는 기술이 있는데[15] 이 기술이 무엇이냐면 주변의 지형과 적 유닛을 얼려버리는 기술이다. 이 얼리기가 물을 얼음으로 만들 수 있어 항해를 대체하며, 얼어버린 적은 다음 턴에 이동이나 공격이 불가능하다! mooni는 발동으로, gaami는 패시브로 이동한 곳의 주위를 얼리거나 제자리에서 얼리는 것이 가능하고 얼음 궁수는 공격으로 적을 얼린다. 다만 얼음 궁수의 공격력은 0.1이라 피해가 들어가지 않고 mooni나 gaami같이 스킬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냥 적을 공격하면 얼어붙는거라 물을 얼릴수는 없다.
그 외에도 얼음 요새라는 15별짜리 방패병 상위호환 유닛이나[16] 전투 썰매라는 5별짜리 기사 능력치의 기마병도 있다.
또한 고유 건물도 있다. Ice bank 라는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은 맵상의 얼음 타일 20개마다 3개의 별을 생산, 총 24개의 별을 만들어낸다! 다만 하나만 만들 수 있다.[17] 그리고 항구가 없어져 벌 수 없는 인구수는 Outpost 건물로 매꿀 수 있다. 인구수를 목적으로 한다면 이쪽이 더 싸서 이득이고 길도 똑같이 생긴다.[18]현제는 너프를 먹어 인구수가 1밖에 오르지 않는다...
대체 유닛들이 하나같이 성능이 좋다.[19]
다만 얼음 궁수 없이는 후방의 궁수나 투석기, 드래곤 그리고 배 등은 못 얼리는 것과 얼음 궁수는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이 마이너스 요소. mooni는 적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못해서 전투에 적극적으로 쓰다간 유닛이 녹아내린다는 점도 단점
약간 지형빨을 받는 유닛이다. 처음 시작할때 주변에 얼음 타일이 꽤나 있으면 임페리우스, 바르두르, 키쿠, 제바시 처럼 바로 성장할수 있으나 얼음이 없으면 성장이 매우 힘들어진다. 전투 면에서도 얼음이 많아야 좋기 때문에 매우 큰 바다가 있으면 유리한 반면 바다가 별로 크지도 않은데 많이 없으면 불리해진다.
특이하게도 적 도시나 마을을 먹으면 도시안의 영토가 모두 폴라리스 지형으로 바뀐다. 심지어 물도 모두 얼음이 된다.
너프로 Outpost의 인구수가 1이 되고 Ice bank의 레벨의 최대치가 10레벨로 올라갔다. 즉 경제력에 매우 큰 타격을 입었다. 대신 후반 별 수급량이 높아졌다.
1.2.4. 시만티 (cymanti) [편집]
유닛 | 전사 | |
기술 | 농장 | |
도시 | 1 | |
색상 | 라임 | |
컨셉 | 곤충 | |
가격 | ₩2,500(Android) / $?(iOS) | |
2. 전략과 전술 [편집]
전략/전술은 유닛과 부족 항목에서도 다루어졌으나 보다 세부적인 내용 위주로 서술했다. 본 항목에서는 좀더 일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2.1. 부족에 따른 전술 [편집]
팁을 하나 주자면, Domination 모드 100%를 찍고싶으면, Crazy AI 1명 해놓고 서로의 영토끼리 붙어있을때까지 계속 재시작하자. 상대 부족이 럭시도어, 벵거, 엘리리온, 퀘찰리, 후드릭 중 하나라면 그냥 재시작하자.
2.1.1. 신시(Xin-Xi) [편집]
<공통사항>
- 등산으로 시작하기에 산을 이용해 넓게 시야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시야를 넓게 잡음으로서 동선낭비를 줄이고 교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 이러한 값싸고 안전한 초중반 시야장악은 오직 신시만이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이다.[20]
- 명상을 빨리 찍어 업적 달성으로 빠른 성장을 노리자. 혹은 철학까지 빨리 찍어 타계열 연구도 좋고 제련으로 검사를 뽑아 무쌍을 찍을 수도 있다.
- 등산기술로 초반에 누구보다 빠르게 산악 유적을 먹을 수 있으므로 유적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 경제부족이 아니기 때문에 타계열 연구가 필수고 굳이 산계열만으로 도시를 빠르게 성장시키려면 업적 달성까지 오래 걸리는 철학 빌드보다는 제련빌드로 가자.
2.1.2. 임페리우스(Imperius) [편집]
<공통사항>
- 처음부터 과일 2개를 수확, 여기서 그냥 즐겜이거나 인원수가 낮다면 작업장 보너스를 하는게 좋지만, 적이 많으면 탐험가가 더 좋은 선택이다.
- 경제 부족이라서 성장이 빠르기 때문에 초반에 테크연구에 집중한다. 발두르는 대부분이 숲과 동물이라서 사냥 계열만 찍어도 성장이 쉬운 반면 임페리우스는 과일과 농작물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계열의 자원이 많이 섞여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사냥이나 낚시같은 기술 연구도 필요하다.
멀티나 perfection모드에서 발두르나 키쿠 만나면 된다 - 조직의 상위 기술인 방패를 빠르게 올릴 수 있어 버티기 좋다. 이 점이 경제부족이란 점과 시너지를 일으켜 개발은 개발대로 다하고 방어는 방패병 물량으로 무식하게 막아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다만 방패를 먼저 연구한다면 성장이 더뎌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변에 적들이 없거나 밀도가 높은 맵이 아니라면 다른 기술 연구를 우선시하자.
<perfection모드> - 50000점 이상을 노리려면 처음에 작업장보다는 탐험가를 고르는게 훨씬 좋다. 특히 100000점 이상을 노릴때는 9인전이 필수이고 탐험가가 적 부족을 최대한 빨리 만나서 별 얻는게 필수다.[21]
2.1.3. 바르두르(Bardur) [편집]
<공통사항>
- 전체적 운영은 임페리우스와 흡사하다. 빠른 수도 성장으로 주도권 잡기에 유리한 점도 같다. 하지만 임페리우스가 방패로 튼튼한 수비적인 플레이가 주가 된다면 바르두르는 궁수를 필두로 한 공격적 플레이가 주가 된다는 점이 차이점.
- 또한 농업에 비해 숲이 초반 인구수 올리기가 더 빠르다. 숲계열의 벌목장은 초중반의 인구수 올리기가 농업보다 더 쉽고 간편하고 가성비가 높으며 농업의 풍차와 같이 제재소로 한번에 간편히 인구수를 뻥튀기 할 수 있다. 다만 후반의 면적당 효율은 농업 계열에 밀리므로 나중엔 전부 농장, 풍차로 물갈이 해주자.[22]
- 지형의 대부분이 동물과 숲이라서 사실 수도와 수도 주변 도시성장이라면 숲계열만 찍어도 무리가 없지만 반대급부로 숲때문에 도로를 연구하기 전까지는 기마병을 잘 활용할 수 없다는게 흠이다.
- 숲 계열 기술을 빨리 연구해서 궁수부대를 모으면 적이 기마병, 기사를 운용하기 전 까지는 아예 접근 자체를 막을 수도 있고 일방적인 공격으로 적 도시를 먹는 것도 쉬워진다.
- 초반에 운이 좋아 성장이 잘 되었다면 빠른 투석기도 고려해볼만 하다. 투석기를 빠르게 올리면 적이 기사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도시가 적의 공격에 거의 면역이 된다. 접근 하기도 전에 죽이기 때문.
<perfection모드> - 숲계열의 숲 신전은 다른 신전이 별을 20개나 먹어치우는데 비해 15밖에 소모되지 않기 때문에 점수를 더 효율적으로 올릴 수 있게된다.
2.1.4. 오마지(Oumaji) [편집]
<공통사항>
- 기마병으로 시작하기에 영토확장과 시야장악이 빠르다. 하지만 기마병의 전투 효율이 별로라 최대한 전투를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 또한, 무엇보다도 마을 먹는게 가장 중요하다. 영토에 자원이 많이 없어서 빨리 도로로 마을끼리 이어서 과제를 빨리 달성하고 수도를 성장시키는게 좋다.
- 이러한 오마지의 영토 확장 능력은 덤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오마지는 영토를 확장하지 않으면 굉장히 무력해지기 때문이다.[23]따라서 최대한 영토 확장에 집중하자.
2.1.5. 키쿠(Kickoo) [편집]
지형이 정말 이상해서 운항을 빨리 연구하는게 강제된다. 키쿠의 지형은 섬이 대부분이고 심하면 시작했는데 도시를 제외한 영토가 모두 물 타일인 경우도 있다. 그냥 이럴땐 재시작하는게 답. 물 타일이 굉장히 많아서 무역이랑 궁합도 좋다. 특히 perfection 모드 고득점은 필수가 세관이니 빠르게 세관과 항구를 짓는것이 좋다.
2.1.6. 후드릭(Hoodrick) [편집]
2.1.7. 럭시도어(Luxidoor) [편집]
<공통사항>
- 운영 방식이 매우 자유롭다. 따로 정해진 시작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 보통은 숲계열이나 농업계열을 찍고 시작한다. 영토가 적과 맞닿아 있으면 2전사 시작도 괜찮다. 기본 수입이 ☆4로 시작하는 덕분에 다음턴에 다시 기술을 연구할 수 있기 때문. 둘중에 뭘 찍을지는 수도의 자원이 많은 쪽으로 고르자.
- 필드에 자원이 널려있어 시작기술로 산악이나 기마병을 고르는건 별로 권장하지 않는다. 자원 개발로 얻는 이익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
- 위와 같은 이유로 수도 개발이 무식하게 빠른데, 그덕에 자이언트를 일찍, 많이 뽑을 수 있다. 초반 자이언트의 성능은 그야말로 치트키 수준으로,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최선의 상황엔 주변 적 부족 하나를 멸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또한 후반에는 자이언트가 보통 타 부족보다 많으므로 자이언트 물량을 돌격시켜도 되고 전함대를 운영해도 좋다.
2.1.8. 벵거(Vengir) [편집]
초반에는 검사로 최대한 이득을 취한다. 중반부터는 점령한 도시 중에서 자원이 풍부한 도시를 이용한다. 아니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철학을 연구해서 비용을 절약한 뒤에 농사+기사도+정령주의(+건축) 순으로 연구해주면 자원이 부족한 벵거의 본토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바꿀 수 있다.
2.1.9. 제바시(Zebasi) [편집]
2.1.10. 아이모(Ai-mo) [편집]
2.1.11. 퀘찰리(Quetzali) [편집]
2.1.12. 야닥(Yadakk) [편집]
2.1.13. 아쿠아리온(Aquarion) [편집]
극초반과 초반엔 기술이 아무것도 안찍혀있기 때문에 엄청 힘들다. 극초반에 1대1이 무난한 부족이 붙어있다면 그냥 다시 시작하는게 답.
만약 마을을 2레벨로 업글할 수 있다면 바로하자.
그리고 수중 기마병까지 무난하게 찍고,수중 기마병을 계속 뽑아야 한다. 만약 물량으로 뽑는데 성공했다면 그 판은 상대가 엄청 쎄지않는이상 무조건 이긴다.
만약 마을을 2레벨로 업글할 수 있다면 바로하자.
그리고 수중 기마병까지 무난하게 찍고,수중 기마병을 계속 뽑아야 한다. 만약 물량으로 뽑는데 성공했다면 그 판은 상대가 엄청 쎄지않는이상 무조건 이긴다.
2.1.14. 엘리리온(Elyrion) [편집]
2.1.15. 폴라리스(Polaris) [편집]
mooni, 전투 썰매, ice fortress를 잘 활용하는게 중요하다. 셋다 스케이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얼음에서 기동성이 늘어난다. ice bank를 지을때면 mooni를 많이 뽑는게 좋고 초반에는 되도록이면 1~2기만 쓰자. ice fortress는 수동적인데다가 별을 엄청나게 먹기 때문에 perfection 모드에서 점수를 노릴때는 많이 쓰지 않는게 좋다. perfection 모드는 ice fortress를 많이 생산할 만큼 별이 충분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 귀뚜라미 소리라던가 바람소리같은[2] 쉽게 말해 (현재까지) 아쿠아리온, 엘리리온, 폴라리스 빼고 전부 다.[만약] 작업장 보너스까지 붙어있었다면 엄청난 초반 성장률로 밸런스에 말이 많았을 것이다. 초반 점령에 모든 것을 건 벵거도 탈탈 털어버릴 정도로.[4] 열매/동물/물고기/숲/작물이 하나라도 있으면 하나씩 있어서 빡칠게 아니라정말정말 감사한거다. 광석은 도시마다 하나 있으면 다행이고, 그나마도 잘 안겹쳐서 제련소 자리가 안좋다. 해안도 항구(☆10)가 비싸지만 감사하다. 뭔가 자꾸 감사하다 벵거 본토에서 도시의 성장은 연결보너스 + 항구 또는 광산 + 제련소로 보통 잘해봐야 lv.3까지다. 그 이상은 무에서 유를 창출하기 위해서 기술연구 말고는 답이 없다. 그런데 본토에서 조용히 연구만 하고 싶어도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 성장 속도 차이가 누적되면 중후반에 짓밟히니까 적당히 싸우려고 해도 검사가 은근 비싸서 여유가 잘 안난다. 결국, 벵거는 살기 위해서라도 먼저 전면전을 걸어야 한다. 뭔가 불쌍하다[5] 다시 말해, 후광 달기 가장 쉽다. 가장 작은 맵에 Crazy AI 하나만 두고 초반에 검사 둘로 냅다 썰어버리면 된다. AI가 퀘찰리거나 럭시도어거나 멀리 있으면 그 판에는 안되겠지만 다른 부족보다 반복횟수는 확실히 적다.[6] 의외로 철학을 연구하는것도 나쁘지많은 않다. 도시가 1개라는 가정 하에 기술의 비용이 1티어는 4, 2티어는 5, 3티어는 6이 되며 이렇게 되면 빨리 3티어를 연구할수 있다. 수도 성장은 기술 배울때까지 기념물로 버티는 전략도 있다.[7] 아쿠아리온은 삼지창병 연구를 끝마치고 삼지창 물량을 쌓기 전까지 무력하며 엘라리온은 사냥이 불가능해 수도 성장이 느리고 핵심 유닛인 화룡은 뽑은 뒤에도 6턴이라는 시간동안 성장을 시켜야 한다. 폴라리스는 시작 유닛인 무니의 공격 능력이 전무해 빙결에 의지한 불안정한 초반을 보내야 하며 과거엔 지베시와 같이 첫턴 수도 성장이 가능했지만 너프를 먹어서 초반이 더 무력해졌다. 또한 가미를 뽑더라도 얼음궁수가 충분히 쌓이지 않았다면 전투시 수동적인 전투가 요구된다. 하지만 그만큼 약한 구간을 넘기면 매우 강력해진다[8] 샐먼 핑크는 흔히 생각하는 분홍색과는 다르다. Salmon(링크)은 분홍과 주황의 중간 정도이다. 배경색에는 Salmon(#FA8072)을 적용하였다. 원래 분홍색으로 서술되어 있었으나 엘리리온과의 구분을 위해 수정하였다.[9]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나가와 비슷하다. 바닷속 잊혀진 문명이라는 부분이 아틀란티스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뛰어난 과학력이 아니라 수생 능력이라서 조금 다르다.[10] 라틴 알파벳으로는 Elyrion으로 표기한다. 실제 문자의 발음과 무관하게 알파벳과 비슷한 문자들을 짜집기한 이름이다. 도시 이름도 이런 식으로 부여된다.[11] 분홍색 문서의 핫핑크보다도 좀더 핫(?)한 눈아픈 색이다. 색이름을 말할 때는 아쿠아리온과의 구분에 주의하자. 배경색은 Hot Pink(#FF0069)를 적용했는데, 이 색은 LCD 화면에서는 각도에 따라서 빨간색(신시)에서 보라색(럭시도어)까지 다양한 색으로 보인다. 분홍 계열 말고 다른 색 좀 썼으면 좋겠다 특수부족이 모두 분홍 계열인건 아니겠지[12] 공격 3, 방어 1, 이동 1에 돌격을 갖추어 전사보다 공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동물 타일이 없다면 생산이 불가능하다.[13] 무지개색 반짝임이 보인다.[14] 영어로는 mooni라고 한다.[15] 정확히 말해서 mooni, gaami만 가지고 있다.[16] 방패병에 비해 공격력, 사거리, 채력, 시야 등의 가격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압승이다[17] 도시 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1개이다. 그리고 레벨도 8레벨까지라서 아무리 얼음이 많아도 최대 24☆이다.[18] 단 사이사이에 얼음으로 이어져 있어야 한다.[19] mooni는 빙결로 적을 얼어붙게 할수 있어서 적들이 접근하기 꺼린다. 잘 모르겠다면 사제를 생각해보면 된다. 접근하면 계속 얼어붙게 되니 반격도 쓸모 없어진다. 사제처럼 기사한테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mooni는 처음 시작 유닛이고, 기사는 3티어 유닛이라 중반~후반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gaami의 자동 빙결은 적이 접근 자체를 꺼려하는것 뿐만 아니라 다가가기만 해도 지동으로 적을 얼릴수 있어서 유닛만 많다면 성벽+방패병도 뚫기 쉬워진다. 얼음 궁수는 원거리 공격이라 gaami, 기사랑 같이 활용하여 gaami로 적들을 얼리고 얼음 궁수로 기사가 올때까지 원거리 유닛들을 얼린 다음에, 기사 여러명이 도착하면 그 기사들로 뚫어보리면 된다. 전투용 썰매는 얼음 위에서 효과가 극대화돼서 운용을 기마병처럼만 해도 적을 일점사로 빠르게 죽일수 있다. 얼음 요새는 투석기의 데미지와 수동성+궁수 사정거리+화룡의 체력+방패병의 방어력을 합해놓은 형태인데, 비싸긴 하지만 여러대 뽑을수 있다면 탱킹+죽창딜로 적을 쓸어버린다.[20] 오마지도 비슷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정찰 위치 가까이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있어 상대적으로 위험하다[21] 별을 얻는거는 적 부족이 알려줄만한 기술이 없을때 얻는것이므로 만나는 상대가 엘리리온, 아쿠아리온, 폴라리스, 벵거하고 각각 1티어 기술이 없다고 가정할때 후드릭, 아이모, 퀘찰리, 야닥 부족을 만나야한다. 물론 바로 옆에 벵거라면 그냥 재시작하자[22] 어쩔 수 없이 건설 비용이 다시 들기 때문에 조삼모사다[23] 주력 유닛인 기마병은 물량이 있어야 강하지만 도시가 적으면 물량을 이루기 어렵다. 또한 주로 도로를 통해 수도를 성장시키는 오마지의 특성상 최소 수도를 포함한 3개의 도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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